─중력의 무지개 中
여담으로 오튀이윰부란 이름은 딱 한 번 등장하는데, 무슨 대단한 서사를 등에 업은건 아니고, 대마 태우는 흑인군사조직의 연락책으로 지나가듯 언급됨
물론 이 조직이 평범한 단체는 아니고 신화-종말론-민족해방-반제국주의-죽음충동 등을 함축하긴 하는데...
─중력의 무지개 中
여담으로 오튀이윰부란 이름은 딱 한 번 등장하는데, 무슨 대단한 서사를 등에 업은건 아니고, 대마 태우는 흑인군사조직의 연락책으로 지나가듯 언급됨
물론 이 조직이 평범한 단체는 아니고 신화-종말론-민족해방-반제국주의-죽음충동 등을 함축하긴 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끝내기 어려운 소설 10권 중에 하나래
개킹받는다
에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