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랑은 잘 안맞는거 같음 명성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작품은 나중에 반드시 옳게 평가된다라는 소리 넣은거 보면 사람이 살짝 열등감이 있는것 처럼 느껴짐 그래도 고통을 줄이기 위해 욕망을 억제해야된다 이런거 보면 내가 불교 사상 같은거 좋아해서 그런가 좋은 부분도 많은거 같음 약간 커뮤하는 철학자 같더라
커뮤하는 새끼 생각 들 만하지 그 새끼 찌질하게 토론이기는 방법 이딴 거 써내서 좆같은 방법 쓰면서 정신승리 처하는 거 좋아하던 새끼니까 - dc App
당시 인터넷 있었으면 백퍼 커뮤 했음 ㅋㅋ
한 번 사회생활 하면서 험한꼴 겪으며 굴러 봐야 피부로 느껴질 문장들이 많음
쇼펜하우어는 너무 반사회적이라서 비추
이런 병신 저능아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