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나랑은 잘 안맞는거 같음 명성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작품은 나중에 반드시 옳게 평가된다라는 소리 넣은거 보면 사람이 살짝 열등감이 있는것 처럼 느껴짐

그래도 고통을 줄이기 위해 욕망을 억제해야된다 이런거 보면 내가 불교 사상 같은거 좋아해서 그런가 좋은 부분도 많은거 같음

약간 커뮤하는 철학자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