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창 일제강점기 책 읽다가 너무 빡쳐서 깡소주 한 잔씩 하면서 읽었음.


그러다가 취해서 나도 모르게 잠들었는데 순간 다리에 감각이 안 느껴져서 깼음.


놀래서 일어나려다가 고대로 자빠짐.


그리고 스스로가 ㅄ같아서 혼자 쪼개다 다시 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