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는 다 알거고

채식주의자 넘 재미있게 읽어서

구글 e북으로 싹 사서 읽고 있는데

내 여자의 열매에도 살짝이지만

성욕 관련 장면이 나오고

아기부처나 왼손같은 소설에도 

성욕이 하나의 도구로 나옴

넘 좋누 ㅋㅋ

원래 소설에 성욕 묘사가 나오는게 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