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달라고 할 사람도 없고
대치하고 있었음..
10분정도지났나..
모르는 중년 여사님이 들어오시더니
뭐하냐고 해서
벌레때문에 책을 못 꺼내고 있다니까
손으로 잡아서
살려줘야된다고 밖에 풀어주셨다
근데도서관에 곱등이가 왜있는거냐
눈물난다
.
책 이야기 : 어제 개인 한강책
도서관에서 자주보는 사람 빌려 드렸는데
본인이
5.18 당시에 현장에 있었던 고등학생이라고
이거 정말이고 과장아니라고 보면서 많이 울었다고 해서 놀랐다
그럼 진짜 읽을때 서글플듯
- dc official App
아아 저것은 사실 곱등이가 아니라 그레고르 잠자인 것을
그레고르 못자
그래, 고로 모짜르트 - dc App
바보같은 독붕이
저걸 살려?
응애
쟤도 사실 너땜에 못 나가고 있던거임.
독꺄아아아아아악
으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