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영미 작가의 언급이 적다는 거. 자기 기준과 안 맞아서 얘기를 안 꺼내는 건지 그냥 넘어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포크너, 헤밍웨이, 오웰을 빼면 아예 언급 조차 안된다.(포크너가 그나마 좀 언급되는 편이고 헤밍웨이는 단편 하나 정도만 얘기하고 넘어감. 오웰은 아예 깔 때 언급하고) 나중에 또 다른 에세이가 나온다면 그때는 영미권 작가들이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 그 쪽 작가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고 싶으니까.
생각해보니 완장도 만약 갤주 아니었으면 쿤데라 빌런이라고 욕 오지게 먹었을 듯 ㅋㅋㅋ
밀란 쿤데라 자체가 허접임. 그래서 명작가들을 못 알아 보는 거임.
이거 맞지.. 칼비노와 함께 20세기 거품 작가 투톱
이제 수명도 얼마 안남아서 너무 늦어부럿어..
향수내고 14년만에 무의미의 축제 냈는데 호옥시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