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관념론을 좋아합니다. 근데 관념론을 좋아한다고 해서 관념론에 반대되는 유물론적인 성격을 띄는 철학자의 이야기를 완전 허무맹랑하게 바라보진 않습니다. 그들이 왜 그런 생각을 가졌고 나와는 무슨 차이점이 있고 분석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물론, 작성자님처럼 가끔은 생각이 너무 다를 경우 눈에 안들어오는 경우도 있긴합니다. 서양철학사를 한번 읽어서 식견을
익명(121.157)2024-11-26 16:14
답글
아 서양철학사 책 있는데 그거 한두번 훑고 좋아하는철학자 메인으로 보면될까여
익명(59.6)2024-11-26 16:15
답글
옙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사유하면서 자신의 주관과 취향을 만드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그리고 본인이 생각하기에 진리에 가장 근접하다고 느껴지는게 자신만의 철학이 아닐까 하네요.
익명(121.157)2024-11-26 16:40
답글
오옹 감삼다
익명(211.234)2024-11-26 16:41
아직 주관이 자리잡지 않아서 그럼 이 조차 과정의 일부분일 뿐이고 아주 잘하고 계심 계속 헤매고 이거 아닌가 저거 아닌가 해야함
익명(14.5)2024-11-26 16:18
답글
넴 감사합니다
익명(211.234)2024-11-26 16:41
원래 철학 분야에서 서로 비판 많이 하기도 합니다. 반대되는 의견들을 자신의 의견대로 비판하여 새로운 이론을 만드는 것은 어떻습니까?
저는 관념론을 좋아합니다. 근데 관념론을 좋아한다고 해서 관념론에 반대되는 유물론적인 성격을 띄는 철학자의 이야기를 완전 허무맹랑하게 바라보진 않습니다. 그들이 왜 그런 생각을 가졌고 나와는 무슨 차이점이 있고 분석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물론, 작성자님처럼 가끔은 생각이 너무 다를 경우 눈에 안들어오는 경우도 있긴합니다. 서양철학사를 한번 읽어서 식견을
아 서양철학사 책 있는데 그거 한두번 훑고 좋아하는철학자 메인으로 보면될까여
옙 다양한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사유하면서 자신의 주관과 취향을 만드시는 것을 권해드려요. 그리고 본인이 생각하기에 진리에 가장 근접하다고 느껴지는게 자신만의 철학이 아닐까 하네요.
오옹 감삼다
아직 주관이 자리잡지 않아서 그럼 이 조차 과정의 일부분일 뿐이고 아주 잘하고 계심 계속 헤매고 이거 아닌가 저거 아닌가 해야함
넴 감사합니다
원래 철학 분야에서 서로 비판 많이 하기도 합니다. 반대되는 의견들을 자신의 의견대로 비판하여 새로운 이론을 만드는 것은 어떻습니까?
까고싶으면 까면서 읽는거죠 - dc App
글쿠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