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주인공 독백) 이 여자는 피해자가 어떻게 죽었는지도 모르는군
근데 같은 날 남편 잡고 나서
Q) 남편은 이렇게 말했는데 피해자가 어떻게 죽었는지 알아요?
A) 네 알아요 어떻게 했냐면~ 미주알고주알 줄줄줄
뭔가 존나 짜친다.. 짜치는 이유를 쓰려니 그건 섹시하지 않아서 다 나열하진 않겠지만
3.갑자기 어떤 여자 엑스트라가 범인으로 의심받는 남자를 좋아했던거 같은데? 급발진해서 그 엑스트라한테 왜죽였어!라면서 깝치다가 업어치기 당하고 부끄러워서 뒈질려고 하거나 (뜬금 그 여자가 가라테 주니어 우승자라는 설정이 튀어나온다)
4.피의자 집에서 피의자 앞에서 다른 경찰(여자임)한테서 전화와서 그거 받다가 갑자기 땅에서 솟은듯한(책의 묘사 그대로임) 거구의 남자한테 쳐맞고 총 뺏기지를 않나
5.피해자가 약점 잡고 협박하다가 뒈졌는데 협박받은 놈들이 피해자 집에서 죽인다음 피해자 집을 싹~ 지문 하나 안 나올정도로 치웠는데 시체 발견되고 도착한 형사가 "우연히" 바닥이 살짝 들린 걸 눈치채고 거기서 협박재료 발견함.
6.살인사건난 피해자 직장에 가니까 20년전 헤어진 첫사랑 만남, 또 왠 여자랑 데이트?하면서 자식에 손주 이름까지 또 생각했는데(이미 처자식 있음) 알고보니 그 첫사랑 딸이라서 닮아서 끌렸던거임 ㅎ
존나 개병신같다 써놓고 보니 후...
연애탐정인지 역자 후기 대충 보니까 기집년 독자들 좋아하는 등장인물끼리 후속작에서 맺어지는? 그런 좆같은 보르노 같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