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살이를 하면서 겪고, 느낀것이 많은 놈이 글을 잘 씀 이건 문장력, 어휘력과는 또 다른 문제임 글에 감정이 잘 들어가느냐의 문제니. 책을 읽으면 문장력이 좋아진다는건 그 사람의 경험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문장력이 좋아지는 것이라고 생각함
그냥 재능의 영역. 경험 마니해도 생각 없는 년놈들도 많다 - dc App
문장력이 느는 건 그냥 언어를 더 잘 다룰 줄 알게 돼서 그런 거고, 인생 경험이 쌓이는 건 별개 문제. 경험은 물론 특히 소설에서 굉장히 중요하지만, 감정 잘 담는 거하고는 아무 상관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