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g 넘으면 택배기사도 무거워서 알아서 나누는 경우 많음
중국쪽은 주말 저녁 새벽 상관없이 상담원한테 물으면 1분만에 답장오는 경우 많다
익명(61.83)2024-11-26 22:02
답글
오늘 온게 16kg인거 보면 맞는거 같음. 근데 어케 나머지 짐을 확인함?; 통관 때부터 16kg이었는데...그리고 판매자랑 채팅해보니 직배송경유지?까지 다 갔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겠대...
익명(220.72)2024-11-26 22:15
답글
物流订单에 가서 한번 확인해봐
직배는 많이 안 써봐서 나도 잘 모름
부피 적고 무거운 책만 많이 주문하면 난 주로 해숲(日森) 씀
타오갤 가보면 맨날 욕먹고 있는 배대지 회사이긴 한데 가격이 쌈
中韩e递가 서비스가 좋기로 유명한데 너처럼 책만 사는 경우는 배송비가 책값의 절반 나올 정도임
익명(61.83)2024-11-26 22:34
답글
예전에 책 시켰다가 배대지비가 책값만큼 나와서 이번에 직배송 싸길래 해본건데...어디에 물어봐야할지도 모르겠네...
익명(220.72)2024-11-26 22:38
답글
해숲이 초보자한테는 좀 많이 불편하긴 할거다
배송포장 신청하고 포장이 완성된 이후 결제해야 해서 헷갈리는 것도 있고
배송추적이 잘 안되는 편이기도 하고
상담원 답장도 좀 많이 느림
익명(61.83)2024-11-26 22:38
답글
옛날에 한국 배대지 오마이집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타오바오 해보니까 오마이집 주소가 디폴트라서 실수로 그쪽으로 보냄
앱에서 인터페이스가 전혀없고
1달 정도 지나서 겨우 찾아서 물어보니까
너무 오래돼서 폐기처분 할건데 보관료부터 내라고 함...
해숲은 6개월 동안 보관료 공짜다
처음 1kg까지 21.5원, 그 다음 0.5kg마다 2원
엄청 쌈
익명(61.83)2024-11-26 22:45
답글
글고 중국에서 물건 사면 중국 칭다오에 있는 집중 운수 창고에 모았다가 해당 배송 서비스회사가 한국 물류회사로 넘기는 거임
판매자가 책임지는건 자기 물건을 집중 운수 창고에 택배로 보내는 거고
그 다음부터 한국으로 넘기는건 집운회사가 책임짐
당연히 차이냐오 물류서비스에 문의해야 함
익명(61.83)2024-11-26 22:57
답글
타오바오에서 한국인들이 헷갈리기 쉬운거
人工이면 AI가 아니라 인간 서비스라는 뜻이
익명(61.83)2024-11-26 22:59
답글
가만보니까 포장할 때 두 묶음으로 나눴는데 내가 운임료 결제한 게 하나밖에 없어서 나머진 누락된듯; 이거 어케해야됨...? 파파고 써가며 관방물류 상담원에 물어봐도 타오바오 온라인 상담센터에 물어봐라네 ㅠㅠ
익명(220.72)2024-11-26 23:24
답글
캡처해서 타오갤에 물어보는게 좋을듯
원문이랑 화면번역 둘다 캡처하는게 좋을거 같음
중국어 아는 입장에선 번역이 더 헷갈리기도 하는지라
익명(61.83)2024-11-26 23:28
답글
일단 그래야겠다 와 직배도 처음이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진짜 당황스럽네
익명(220.72)2024-11-26 23:36
국내 배송담당기사 전화번호 있을텐데 물어보던지 아니면 거기에 뜨긴 할텐데
익명(beer2413)2024-11-26 22:19
답글
음 어디에 뜨는거임?
익명(220.72)2024-11-26 22:30
답글
국내배송업체쪽에서 문자 안옴? 타오바오는 그런게 없나?
익명(beer2413)2024-11-26 22:34
답글
그냥 통관 기다리다보니 cj택배로 옴
익명(220.72)2024-11-26 22:41
답글
그럼 cj택배에서 문자 안옴? 그럴리가 없는데 거기 택배에 있는 cj 송장번호 찾아서 cj택배 사이트에 검색하면 배송내역이랑 배송기사 번호 뜨니까 내일 전화해봐
재분배 당했다고 생각해
너무 무거워서 2번에 나눠서 오는거 아님?
15kg 넘으면 택배기사도 무거워서 알아서 나누는 경우 많음 중국쪽은 주말 저녁 새벽 상관없이 상담원한테 물으면 1분만에 답장오는 경우 많다
오늘 온게 16kg인거 보면 맞는거 같음. 근데 어케 나머지 짐을 확인함?; 통관 때부터 16kg이었는데...그리고 판매자랑 채팅해보니 직배송경유지?까지 다 갔기 때문에 자기들도 모르겠대...
物流订单에 가서 한번 확인해봐 직배는 많이 안 써봐서 나도 잘 모름 부피 적고 무거운 책만 많이 주문하면 난 주로 해숲(日森) 씀 타오갤 가보면 맨날 욕먹고 있는 배대지 회사이긴 한데 가격이 쌈 中韩e递가 서비스가 좋기로 유명한데 너처럼 책만 사는 경우는 배송비가 책값의 절반 나올 정도임
예전에 책 시켰다가 배대지비가 책값만큼 나와서 이번에 직배송 싸길래 해본건데...어디에 물어봐야할지도 모르겠네...
해숲이 초보자한테는 좀 많이 불편하긴 할거다 배송포장 신청하고 포장이 완성된 이후 결제해야 해서 헷갈리는 것도 있고 배송추적이 잘 안되는 편이기도 하고 상담원 답장도 좀 많이 느림
옛날에 한국 배대지 오마이집이 있었는데 오랜만에 타오바오 해보니까 오마이집 주소가 디폴트라서 실수로 그쪽으로 보냄 앱에서 인터페이스가 전혀없고 1달 정도 지나서 겨우 찾아서 물어보니까 너무 오래돼서 폐기처분 할건데 보관료부터 내라고 함... 해숲은 6개월 동안 보관료 공짜다 처음 1kg까지 21.5원, 그 다음 0.5kg마다 2원 엄청 쌈
글고 중국에서 물건 사면 중국 칭다오에 있는 집중 운수 창고에 모았다가 해당 배송 서비스회사가 한국 물류회사로 넘기는 거임 판매자가 책임지는건 자기 물건을 집중 운수 창고에 택배로 보내는 거고 그 다음부터 한국으로 넘기는건 집운회사가 책임짐 당연히 차이냐오 물류서비스에 문의해야 함
타오바오에서 한국인들이 헷갈리기 쉬운거 人工이면 AI가 아니라 인간 서비스라는 뜻이
가만보니까 포장할 때 두 묶음으로 나눴는데 내가 운임료 결제한 게 하나밖에 없어서 나머진 누락된듯; 이거 어케해야됨...? 파파고 써가며 관방물류 상담원에 물어봐도 타오바오 온라인 상담센터에 물어봐라네 ㅠㅠ
캡처해서 타오갤에 물어보는게 좋을듯 원문이랑 화면번역 둘다 캡처하는게 좋을거 같음 중국어 아는 입장에선 번역이 더 헷갈리기도 하는지라
일단 그래야겠다 와 직배도 처음이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진짜 당황스럽네
국내 배송담당기사 전화번호 있을텐데 물어보던지 아니면 거기에 뜨긴 할텐데
음 어디에 뜨는거임?
국내배송업체쪽에서 문자 안옴? 타오바오는 그런게 없나?
그냥 통관 기다리다보니 cj택배로 옴
그럼 cj택배에서 문자 안옴? 그럴리가 없는데 거기 택배에 있는 cj 송장번호 찾아서 cj택배 사이트에 검색하면 배송내역이랑 배송기사 번호 뜨니까 내일 전화해봐
cj기사랑도 연락했었는데 한 박스밖에 없었다고 다 배달된거라고 함
중국어책삼? 타오바오에서 책 직구도됨?
정확히는 티몰
책은 절대 알 리에서 직구하지 마 타오바오가 10배는 싸다
중국책 살거면 타오바오 티몰이 지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