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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사람 만들어 주는 책
많이 팔린 이유 있음. 쉽고 재밌음.
판매량 100만 넘었다는데 일반 대중이 쉬운 입문서에 얼마나 목말랐는지 보여준다 생각
가성비, 시성비 갑. 책 2~3권으로 인문+과학+예술+종교 기초 베이스 만들어줌
각 분야 전체 역사 흐름을 핵심주제, 개념 2~3개로 간단하게 이해시켜버림
중간, 최종 요약 정리로 반복해줘서 3회독한 효과 나옴
교양의 기초를 그 어느 책보다 쉽게 만들어줌
이게 어떤 이점이 있냐면
뭘 공부하던 전보단 재밌어짐
뭘 읽던 전보단 잘 이해함
전보다 더 공부하고, 알고 싶게 함
한마디로 전보다 출발선이 달라짐
자녀 교육용으로도 많이 샀을 거란 생각
이건 초심자뿐만 아니라 어설프게 알던 사람도 읽으면 정리에 도움됨
얕다고 우습게 볼게 아닌게 각 분야 공부해서 핵심 추리고 쉽게 정리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님
본인이 잘 모르는 분야 있거나 해당 분야 흐름을 핵심 키워드로 설명할 수 없으면 그냥 읽어라
비판되는 점들로
좌편향 - 거슬리는 정돈 아님
얕음 - 오히려 장점. 쉬운 난이도와 적은 분량으로 빠른 독서 가능
0에서는 일원론 무새됐던데 거슬리는 정돈 아님
한 번 읽었으면 이제 겨우 사람 된 거니까 우쭐대지 말자
4.0/5.0
이거 읽으면 알고시 어진다는게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