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34명 참여최대 2개 선택모두 가능종료결과 미리보기김학수(문예)32% · 11표박형규(문학동네)24% · 8표이철(범우사)3% · 1표연진희(민음사)15% · 5표이대우(열린책들)21% · 7표이동현(신원문화사)6% · 2표원본에서 투표하기민음의 연진희 역자가 가장 젊은 번역이라 잘 읽힐 것 같긴 한데, 안나 카레니나에서 다수의 오역과 톨스토이의 문장을 다 끊어놨다 해서... 원전의 분위기와 문체를 옮긴 역본으로 추천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민음으로 읽었는데 정말 재미가 없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톨스토이와 저의 궁합문제도 있겠지만 번역가의 한국어 문장 구사력 때문인 거 같아요.
나도 번역의 문제 였을까. 민음 부활은 너무 재미없어서 중도하차 부활읽고 톨스토이한터 실망
열린으로 읽었는데 재밌게 읽었음 다만 된소리로 적은거 불편하면 다른거 읽으셈 - dc App
연진희가 진짜 거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