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액 신청하기 전 기준으로
밀리는 그나마 키워드 검색이라도 가능한데

리디셀렉은 홈페이지에서 대여가능 목록으로 가는법도 모르겠고

구글에서 찾아서 대여가능 목록으로 가도 키워드 검색도 안되고

총 몇권인지 보려고 >> 누르니 다음 10개 디스플레이 보는게 먹통됨

책은 도서분류법이라는 체계도 있을정도로 고금 막론하고 분류다 중요한데

왜 빅데이터 시대에 이런것도 소비자가 쉽게 보고 선택할수 있게 안해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