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주의는 의무입니다.우리는 해야 할 일과 책임져야 할 일들에 우선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제가 이 인터뷰에서 한 말들은 당신을 비롯해 많은 사람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함이었습니다.우리는 자손에게 더 나은 삶을 물려줄 책임이 있습니다."
칼 포퍼가 쓴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284페이지에 나오는 글이다
요즘은 비관주의에 빠져서 사는 애들이 많지
문제는 비관주의에 빠져서 무책임해지는 인간들도 많더라
비관주의에 빠지면 어차피 안 될거니까 내가 해야 될 일도 피하겠다는 사고방식에 취약해진다
우리나라에 가장 필요한 사고방식이 칼 포퍼의 낙관주의다
저 책의 칼 포퍼는 이성적이고 계몽적이면서 동시에 낙관적이더라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679894
요즘 애들 불쌍해. 이딴 잔소리나 들어야하고 ㅋㅋㅋ
개소리 ㅉㅉ 이건 잔소리가 아니야 멍청아 칼 포퍼가 누군 줄 모르나 에휴
주시식장에서 돈번애들은 무지성롱충이인 애들이 많긴함
엌ㅋㅋㅋㅋㅋㅋ - dc App
낙관적으로 볼 수 없는 현실임에도 낙관적으로 생각해야만 한다는 얘기라면 동의할 수 밖에 없겠지만 현실은 이미 충분히 낙관적으로 볼만하다는 얘기라면 동의할 수 없는데
당연히 낙관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있다는 말이고 현실에 대한 해석은 제각각이지
비관주의 반출생주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하수의 생각임 그럼에도 낙관하고 선하게 행동하는 게 진짜 어려운 일인듯 그래서 더 위대함
반출생주의는 걍 정신병이지
어렵다고 위대한건 아니지
삶의 훌륭한 일은 대개 어려운 길에 속해 있음 100%니 뭐니 하는 건 말장난이고
틀딱들은 이런 훈계하려면 몇년 안가서 고갈될 연기금 채워야 하니까 보험료 올리자는 말부터 하고 하자 곧 안가서 죽어서 걱정 없으니 젊은 놈들이 비관적이다 같은 소리나 하지
개소리 ㅉㅉ 나는 틀딱도 아니고 나도 연금개혁에 찬성하는데?뭔 엉뚱한 소리냐 노답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