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관주의는 의무입니다.우리는 해야 할 일과 책임져야 할 일들에 우선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제가 이 인터뷰에서 한 말들은 당신을 비롯해 많은 사람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함이었습니다.우리는 자손에게 더 나은 삶을 물려줄 책임이 있습니다."

칼 포퍼가 쓴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284페이지에 나오는 글이다

요즘은 비관주의에 빠져서 사는 애들이 많지

문제는 비관주의에 빠져서 무책임해지는 인간들도 많더라

비관주의에 빠지면 어차피 안 될거니까 내가 해야 될 일도 피하겠다는 사고방식에 취약해진다

우리나라에 가장 필요한 사고방식이 칼 포퍼의 낙관주의다

저 책의 칼 포퍼는 이성적이고 계몽적이면서 동시에 낙관적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