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은 엄밀히 말해서 "구매"가 아니라 "대여"임. 단지 회사들이 "구매"라고 속이고 있는거뿐. 스팀의 게임도 사실은 "구매"가 아니라 "대여"인거랑 마찬가지임. 실제로 미국에선 그런 게임 플랫폼에서 더 이상 Buy라는 표현 못씀. 실제론 대여임에도 마치 소비자가 본인이 소유한 구매품이라고 착각하도록 만든다는 이유. 전자책도 똑같음. 전자책을 "구매"한다는건 착각일 뿐 실제론 "대여"일 뿐임. 근데 그 "대여"를 그 가격을 주고 한다? 난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