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눈이랑 다르게 달아난 말은 진짜 자기 테이스트를 꾹꾹 눌러 썼던데 혹시 새벽의 절도 그렇게 돼 있냐?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존중은 했지만 그런 취향이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