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안맞는 경우는 있어도 국가 자체가 안맞는다고 느낀건 일본이 처음임
애니는 제외

일문학은 캐릭터에 감정이입이 안됨. 그 특유의 답답해서 가슴을 치게 만드는 ㅉㄸ감성이 있음.

그리고 작가가 의도한 감동 포인트 부분에서 난 감동 보다는 오글거린다는 느낌을 많이 받음
이것도 나와 안맞는 ㅉㄸ감성 때문인거 같음

영미문학에 등장하는 ㅉㄸ캐릭이 일문학으로 건너가면 아마 인싸, 일진될거다
그 정도로 답답하고 미련해보임

노르웨이의 숲,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마음, 금각사 등
다 마찬가지였어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계속 알아가보려고 하는데 한번씩 읽을때마다 내상을 입을 만큼 노잼이니까
가장 최근에 읽은게 마음인데 이제 진짜 어지간해선 일문학 안건드릴거 같음
단 한번도 좋았던적이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