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즈음에 읽은 소설인데 자세한 내용이 생각나지는 않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폐가에 사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 집이 불타는 내용이 있었어요. 이 책 아시는 분 제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