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온다》룰 읽으니 도리어 폭력 속에 있는 사람이 궁금해짐. 자신이 책임질 수 없는 폭력을 저질러야만 하는 사람은 어떤 심정이었을까?

<박하사탕> 같은 책이 있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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