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온다》룰 읽으니 도리어 폭력 속에 있는 사람이 궁금해짐. 자신이 책임질 수 없는 폭력을 저질러야만 하는 사람은 어떤 심정이었을까? <박하사탕> 같은 책이 있는지 궁금 - dc official App
칠레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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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밤의 컨셉은 자기기만이야. 내가 뭘 어쩔 수 없어 괴로웠다가 아니라 사실 난 그런 악당이 아니라고 말하는거. 끝까지 부정하는거. 스스로를 속일정도로.
새버스의 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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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참전 군인의 인터뷰를 봐. 나중에 역사선생 됐다던데 정말 귀중한 성찰을 전달한다. 알고보니 나는 악의 편이었고 모든게 이해안가는 뒤죽박죽 속이었다는거.
유를 you로 바꾸면 된다.
감사 - dc App
한글 자막은 없구먼 - dc App
스타 스트라이프스는 미군 정기 잡지고, 암트랙은 수송기. 이런 용어 일부 제외하면 안 어렵다. 아재가 경험담 잘 풀어내기도 하고. 워낙 말을 잘해서 바이럴타서 2천만 조회 나왔네. 내가 볼때 3-4백만 조회수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