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세이 문학=실제로 읽는 거보다 이런 비평을 통해 소개받는 게 더 재밌음근데 한국 문단에도 정치적 올바름 열풍 이전에 폭력에 대한 페티시즘과 내러티브 실험을 시도하던 작가가 있었나요
박민규?
뭔가 뻔한 이름인데 진짜 생각해보니까 그러네
백민석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