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문제도 그렇고 패스트트랙도 그렇고 좌우가 강하게 대립하고있는데, 나는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어. 내 성향이 조금 우쪽인거같은데 난 보수가 무엇인지 잘 몰라. 잘 알지도 못하면서 좌우니 정하는건 조금 머랄까 강물에 몸을 내맡긴다는 느낌이라해야하나 나는 물고기가 아니니깐 그냥 강물에 내 몸을 맡기기 싫어 그래서 리영희가 쓴 정치평론같은 책도 괜찮으니 추천좀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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