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서였는데 일본 책이였던거 같음

도입부가
여자가 자기 생일에 조각 케익 하나 사오고는 혼자서
오늘은 울지 않기로 했는데 라면서 울면서 시작함

중간에 알몸 모델같은걸 지원해서 돈을 버는 장면이 있었음
오히려 뚱뚱한 사람이 그림 연습 모델로는 적합하다는 애기를 들었다고 함

마지막에 들어설때 쯤 준비한 돈으로 라스베가스에서(장소는 정확치않음) 블랙잭을 하고 거하게 돈을 따네고 여한이 없다며 화장실에서 약들을 삼켜서 자살하려다 포기함


예전에 읽은거여서 정확치는 않음

제목 아시는 분이 있으면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