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그송 강의록을 번역한 거

이런게 있다고 엄청 많이 들어서 아 하지도 못하는 불어 붙잡고 원서 사야되나 싶었는데 번역해서 나옴 사실 나오는 건 시간문제였다. 책을 처음 받았을때 기분을 만화로 비유해서 표현하면 미우라 켄타로 유고집으로 베르세르크 후반부 콘티 노트를 받은 기분임


암튼 기분 째짐 쎅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