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조망하는 다양한 시각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헤겔 파트는 좀 이해가 안됐다

개개인의 기억도 역사서술에 포함될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다

근데 문ㅎH력이 왜 금칙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