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들을 엄선해서 12일동안 세권 읽었습니다.
독갤은 이방인 해설 찾다가 우연히 발견했네요

이방인은 여러번 해설을 찾아보게 돼서 좋았고

마션은 낙관적이어서 참 좋았습니다

메트로 2033은 게임도 게임이지만 소설도 재밌대서 읽었는데
내용 자체는 무겁지만 자세한 묘사로 상상을 자극해서 재밌었습니다.

메트로 2033 읽고 정신이 피폐해져서 독갤에서 추천해준 단편소설들로 분위기 환기 좀 시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