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중학교때 독서모임에서 쓰느라 받아놓고
지금 책장신세라 다시 꺼내 읽어보려하는데 전에도 읽다가 맨날 포기했었음
깊게 파볼만한 가치가 있는 책임?? 철학 쪽 좋아하긴 하는데 이책은 좀 어려워서 고민임
그냥 읽고싶은 책 읽는게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