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에서 아이들은 거의 순수하게 나오지 않음?
대표적으로 어린 왕자가 있겠지
순수함을 간직하고 어른들의 편협함을 일깨우는..
가만 보믄 현실이 꼭 그런가 싶다
얼굴에 외상을 가진 장애인을 맞닥뜨렸을 때
아이들 빈응 본 적 있음?
내가 어렸을때 그런 어저씨 울동네에 있있거든
초딩 저학년때로 기억하는데
애들이 맨날 괴롭히거나 상판보며 인상을 찌푸렸지
아 아재 가엽게 여기는 여자애가 딱 한명 있었다
존나 착하고 이뻤는데..
우린 성장하면서 교육을 통해
이런 거부감을 억제할 가능성을 키울 수 있는 거
내가 문학을 의심한 가장 큰 계기가 이거였음
순수한 동심을 어쩌고저쩌고 ㅅㅂ
순수한 동심 같은 거 없고 그냥 미숙한 거라 생각함
근데 왜 문학에선 거의 다 순수하다고 그리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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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왕
걔네들 털나지 않았을까 - dc App
케빈에 대하여
털 - dc App
애초에 사회로부터의 순수함이라는 건데 뭘 그리 꼬아 봄 애들이 추함을 싫어하는 걸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도 순수하다고 할 수 있는 거임
맞말이다 - dc App
Y의비극
턱났는지 확인하러 감 - dc App
스포같은 느끼무? - dc App
잭 케첨 이웃집 소녀
청소년 아니냐. 보통 동심이라믄 미취학 내지 초딩 저학년정도. 애들은 약자라서 보호해야 하는 거지 순수하다어쩌다 끌어다 대는 게 문학 속에 그나마 나왔던 아이들에 대한 관념인 거이무. 반박은 사양한다 - dc App
리뷰에 애들 어리네.. 근데 스포당함 - dc App
원서 가능하면 At the Bottom of the Garden - Jo Walton ㄱㄱ
먼지 모르겠지만 ㅊㅊ감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