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 아들도 문학적 감각이 뛰어나다고 생각한게

왜 마취과 의사같은 비주류의 전공을 골랐냐는 질문에

마취과의사는 깨어있는 환자를 마주할 때가 잘 없는데, 
그렇기에 혼자있는 시간이 많으며, 그 쓸쓸함이 좋다고 대답했음 



그런데 그런 아들이 죽어버렸지…


그 이후에 나온게 꿈꾸는 인큐베이터임 

꿈꾸는 인큐베이터는

아들을 낳지 못한 여자가 시어머니에게 구박을 받으면서 자신을 인큐베이터라고 느끼는 내용의 소설임 

딸을 낙태하고 아들을 낳아 자부심에 사로잡힌 주인공이 나옴…




박완서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참 씁쓸함….
그 심정을 담은 책이 한 말씀만 하소서 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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