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존나 골때리네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난 하류층 꼴통의 개막장인생이야기를 보여주는데

쓸쓸함 공허함이 아주 잘 묻어나있어서 좋았다

일단 글을 존나 쉽고 유쾌하게 써서 부코스키 다른 소설도 읽어보려고 하는데 우체국은 중고 아니면 구할 수가 없노

팩토텀 나중에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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