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러시아 고전문학만 파다가 노변의 피크닉 읽고 그 후로 별의 계승자, 삼체, 아르테미스-마션-프로젝트 헤일메리 읽었는데 다음 뭐 읽을지 너무 고민된다.

솔라리스, 히페리온은 재밌을거 같아서 살지 고민중
너무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