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러시아 고전문학만 파다가 노변의 피크닉 읽고 그 후로 별의 계승자, 삼체, 아르테미스-마션-프로젝트 헤일메리 읽었는데 다음 뭐 읽을지 너무 고민된다.솔라리스, 히페리온은 재밌을거 같아서 살지 고민중너무 기대돼
메트로 2033도 드셔보셨나요?
파운데이션 시리즈ㄱㄱ
솔라리스 히페리온은 후회 없을 것
바람의 열두 방향 ㄱ
헤일메리는 마션하고 전개방식 비슷해? 원맨쇼 애드립 느낌. 마션 재밌게 보긴 했는데 비슷한 구도면 패스하려고.
비슷한데 원맨쇼는 아님
땡큐
우주전쟁
쿼런틴, 보랏빛 퀄리아
하인라인 H.G 웰스
미키7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