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재밌는 책 유독 많이 찾음..

싯다르타는 번역이 좀 아쉬워서 그런지
예상보다 별로였는데

칼의 노래, 무기여 잘 있거라, 롤리타 이 세 권은 ㄹㅇ 맛도리

특히 롤리타는 읽고나서 영감이 막 떠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