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의 문제는 아닌게 저런 문체로 쓰는 작가들 종종 있지만, 대부분 다 잘읽힘
코맥은 그냥 불친절한 안내자같아
물론 이런걸 좋아하는 독자들도 많으니까 유명하겠지만, 나하고는 안맞음
별 내용도 아닌걸 두번세번 읽게 만드는거 짜침
예전에 다른 작품 한번 읽다 던졌고 이번에 핏빛자오선 읽다가 또 던짐
나하고는 참 안맞는 작가야
꾹 참고 봐주기엔 세상에 좋은 책은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