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겉으로 표현되는게 남미 역사의 흐름에서 오는 슬픔과 기쁨 쾌락과 타락 이런걸 말하는거같은데
뭔가 심층적 의미가 있을거같거든
멜키아데스같은 사람이라던가 중간에 현자의 돌이 이런건 아닐까 라는 소리도 나오고, 호세 아르까디오 부엔디아가 만난 자기가 죽인 귀신을 보거나( 죽은자도 다시 죽을수있다), 미쳐버린후에 나무에 묶여서 라틴어로 말한다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