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겉으로 표현되는게 남미 역사의 흐름에서 오는 슬픔과 기쁨 쾌락과 타락 이런걸 말하는거같은데
뭔가 심층적 의미가 있을거같거든
멜키아데스같은 사람이라던가 중간에 현자의 돌이 이런건 아닐까 라는 소리도 나오고, 호세 아르까디오 부엔디아가 만난 자기가 죽인 귀신을 보거나( 죽은자도 다시 죽을수있다), 미쳐버린후에 나무에 묶여서 라틴어로 말한다거나
뭔가 심층적 의미가 있을거같거든
멜키아데스같은 사람이라던가 중간에 현자의 돌이 이런건 아닐까 라는 소리도 나오고, 호세 아르까디오 부엔디아가 만난 자기가 죽인 귀신을 보거나( 죽은자도 다시 죽을수있다), 미쳐버린후에 나무에 묶여서 라틴어로 말한다거나
'아 인생 이상하다 이상한 소설 써야지'
오컬트적 연금술 의미에서의 내적완성과정? 마그눔 오푸스를 성취하는 과정인걸까
일단 뭔가 기억에 오래 남고 기묘하니까 맞는 것 같암
대놓고 나는 정치충이에요 커밍아웃하고 쓴 프로파간다 소설 빼면 작가도 잘모를듯... 소설이라는게 워낙 거대하고 오래 걸리는 작업이라 도중에 스토리가 더 나은 방향이 있으면 바뀌기도 하고 그렇거든
해석에선 고독이랑 근친 관계가 약간 있는거 같은데 잘 모르겠음. 외로움 때문에 자기 속에 파묻히는 느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