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사물을 규정한다. 언어의 한계. 언어는 베일이다.
언어로 모든 걸 표현할 수 없다.
이런 언어에 관련된 철학적 논리에 완전 꽂혀서 깊게 파고 싶은데 어떤 철학자의 어떤 책을 봐야할까요?

대충 보니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데리다 그로톨 뭐시기 가 언어에 대한 철학적 입장이 담겨있는 것 같은데,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고수분들 어느 책으로 기틀을 잡아야 할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