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좀 해보니까 을유 추천하던데 챗지피티는 전영애 교수님 역본 추천하더라고?

을유 사서 평생 옆구리에 끼고 읽으면서 다니는 게 맞을까?
나중에 독일어 공부해서 원서도 읽어보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