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부터 책읽었음 처음엔 그냥 아무거나 읽어봤는데 칩워 총균쇠 이후로는 점점 독서 재미붙어서 매일 읽는중 기록 안하고 무지성으로 아무거나 읽어와서 빠진것도 있을거같은데 생각나는대로 써봄 생각보다 많이 읽었네 내년엔 감상평같은것도 쓰면서 제대로 읽어보려구! 현재 읽는 책 :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이기적 유전자는 3번이나 도전했는데 항상 반을 못넘기겠더라
코스모스랑 스즈메 아시는구나! 갓 책 입니다.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랑 동시에 <회계는 어떻게 역사를 지배해왔는가>도 읽어봐 역시 국가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투명한 회계에 있다고 주장하는 책인데 두 책의 주장이 평행선을 그리는 것 같으면서도 또 사실 알고보면 동일한 선이 아닌가하고 느껴지기도 함.
아직 초반 읽고있는데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는 경제제도 보다 정치제도가 더 영향력이 크다는느낌이던데
스즈메 저거 영화로 안보고 소설로만 봤는데 - dc App
나도 똑같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