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 구경하는 사회
슬픔의 위안
자살에 대하여
철학책 독서 모임
현대사상 입문
악인의 서사 등... 올해 상반기에 읽은 기억 나는 책인데
일단 말투가 우쭈쭈 설명해줄게 뉘앙스라 잘 읽힘

여기는 푸코 들뢰즈 바르트 S/Z 같은 거 읽고
해외 저명한 철학자나 소설 책을 진짜 많이 읽네
나는 소설도 최진영 이서수 박상영 이런 사람들 읽는데ㅋㅋㅋ
대화에 끼질 못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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