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다 읽긴 했는데... 어...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많이 힘들었음
대변가지고 난리 피울 때까지는 그래도 버틸만 했는데, 뒤로 갈수록 단순히 사건 나열만 해놨는데도 불쾌하더라

이유가 있구나
그래도 한 번 읽어 보고 싶던 책이라서 뭔가 큰 장벽을 넘은 느낌이긴 함. 근데 남한테 추천은 절대 못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