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광이 되는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이지성은 독서는 '생존'이라고 말한다. 독서에 모든 것을 걸겠다는 각오 없이는 '독서의 파워'가 나올 수 없다는 뜻이다. 하루에 한권의 책을 읽지 못했다면 잠자는 시간을 늦춰서라도 읽겠다는 결연한 의지가 슈퍼 독서가를 만든다는 말이다.
이지성과 정회일은 이 책을 통해 더욱 구체적인 독서법을 설명하고 있다. '프로리딩, 슈퍼리딩, 그레이트 리딩' 3단계를 살펴보면, 프로리딩은 자기 분야에 관한 책 100권 이상을 읽어서 3천년의 내공을 쌓는 독서다.
만약 홍대리처럼 마케팅 분야에 있는 사람이라면 국내 최고의 세계적인 마케팅 고수들이 쓴 책 100권을 읽어 전문가가 쌓은 내공을 배우라는 것이다.
그 다음 슈퍼리딩은 1년 365권 자기계발 독서 프로젝트를 통해 성공자의 사고방식을 갖는 독서법으로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를 이룬 성공한 사람들의 사고방식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레이트리딩 단계인데, 책 중의 책이며 '산삼'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인문 고전을 읽는 것이다. 이 단계에 접어들면 우리가 속한 세상을 어떻게 더욱 인간적이고 아름답게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인가 고민해야 한다. 인문 고전을 통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얻고 실천법을 얻을 수 있는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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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성 ㅋㅋㅋ
갤주니뮤ㅠㅠ
프로리딩은 좋은듯 - dc App
그러거나 말거나 이게 일단 시간이 있어야.,.. 일반 직장인이 퇴근하고 그래 난 책만 ㅈㄴ 읽겠어 이래도 일끝나고 오면 피곤한데!!!!!! 아 갑자기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