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영어 못해서 너무 어렵고 시간 많이 걸려서 이삼주에 한 권 읽었지만 문장이 어렵지 내용과 논리 전개 자체는 그래도 언론이라고 쉬워서 다행

그래도 기사 읽으면서 통찰력을 얻는다는 느낌은 진짜 이코노미스트 외엔 느끼지 못한 거 같음

한국언론은 가다가 한번씩 기획기사들이 그런 지적 쾌감을 줄 때도 있지만 진짜 어쩌다 한번뿐이라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