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도 한번 올렸는데 읽은 기억 있다는 갤러들은 있는데 알아내진 못했어.
다들 한번 읽고 이 작품 좀 찾아주라. 내용도 꽤 재밌었어.
먼저,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 단편문학? 그런 모음집에 실린단편이었어. 백치아다다 운수좋은날 꺼삐단리 뭐 그런 단편들 알지? 그런거였어 유명하진 않았던것 같고..
기억나는 내용은..
아들이 있는데 얜 난쟁이야.
반면 얘 어머닌 키도 크고 미인이고 마음씨도 고와.
집은 제법 부유한 정도?
암튼 이 아들이 결혼할 나이가 되서 이 어머니가 중매쟁이를 붙여 선을 보게 하는데 중매쟁이가 이 난쟁이 생각해서 참하고 키가 작은 좋은 여자를 소개 시켜주는데
이 난쟁이 아들은 키가 작아서 싫다고 함.
어머니는 웃으며 중매쟁이에게 우리아들이라고 여자면 다 만나야 되냐며 계속 중매 서줄것을 부탁함.
아무튼 이 난쟁이는 본인 키가 작은 컴플렉스 때문에 어머니 처럼 키큰 여자만 찾음.
그러다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이 난쟁이 아들은 서커스단에서 거인 여자를 만나서 사귀게 됨. 이 거인녀의 거대한 몸집을 좋아함.
그런데 이 거인녀는 먹성이 엄청나서 결국 어머니가 남긴 재산도 다 탕진하고 뭐 그런 내용이었어.
기억 나는 내용은 대충이정도이고..
혹시 이 단편 소설 아는 갤러 있을까?
꼭 좀 부탁한다 ㅜㅜ
다들 한번 읽고 이 작품 좀 찾아주라. 내용도 꽤 재밌었어.
먼저,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 단편문학? 그런 모음집에 실린단편이었어. 백치아다다 운수좋은날 꺼삐단리 뭐 그런 단편들 알지? 그런거였어 유명하진 않았던것 같고..
기억나는 내용은..
아들이 있는데 얜 난쟁이야.
반면 얘 어머닌 키도 크고 미인이고 마음씨도 고와.
집은 제법 부유한 정도?
암튼 이 아들이 결혼할 나이가 되서 이 어머니가 중매쟁이를 붙여 선을 보게 하는데 중매쟁이가 이 난쟁이 생각해서 참하고 키가 작은 좋은 여자를 소개 시켜주는데
이 난쟁이 아들은 키가 작아서 싫다고 함.
어머니는 웃으며 중매쟁이에게 우리아들이라고 여자면 다 만나야 되냐며 계속 중매 서줄것을 부탁함.
아무튼 이 난쟁이는 본인 키가 작은 컴플렉스 때문에 어머니 처럼 키큰 여자만 찾음.
그러다 어머니는 돌아가시고
이 난쟁이 아들은 서커스단에서 거인 여자를 만나서 사귀게 됨. 이 거인녀의 거대한 몸집을 좋아함.
그런데 이 거인녀는 먹성이 엄청나서 결국 어머니가 남긴 재산도 다 탕진하고 뭐 그런 내용이었어.
기억 나는 내용은 대충이정도이고..
혹시 이 단편 소설 아는 갤러 있을까?
꼭 좀 부탁한다 ㅜㅜ
네가 전에 올린 글 기억난다
ㅜㅜ 아직 못찾았다. 구글링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