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책: 노인과 바다, 상실의 시대, 칼의 노래, 눈마새/피마새, 위대한 게츠비, 호밀밭의 파수꾼

어려운 책은 좀 읽기 싫고, ㅍㅁ소설은 아예 건드리지도 않음.

책 추천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