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감
순문학은 대형출판사 상탄거 아니면 안보는 분위기인데
장편은 심사하기도 힘들고 쓰기도 힘드니
일단 작가 만들기에는 단편위주로 갈수밖에 없겠지
근데 알려진 작가들 읽고싶어서 찾아봤을때 거의 단편집인거 보면 독자 입장에선 짜치는게 사실임
최근 젊작일수록 더 그런거 같고
이게 한국 특인지 다른나라도 그런데 장편위주로 수입되는건지는 잘 모르겠네
순문학은 대형출판사 상탄거 아니면 안보는 분위기인데
장편은 심사하기도 힘들고 쓰기도 힘드니
일단 작가 만들기에는 단편위주로 갈수밖에 없겠지
근데 알려진 작가들 읽고싶어서 찾아봤을때 거의 단편집인거 보면 독자 입장에선 짜치는게 사실임
최근 젊작일수록 더 그런거 같고
이게 한국 특인지 다른나라도 그런데 장편위주로 수입되는건지는 잘 모르겠네
등단 제도 때문임. 영미 쪽이 장편 중심인 이유는 출판사한테 무작정 원고를 투고하고 출판사에서 연락 오면 그때 출판을 하게 됨. 그게 신인 작가가 되는 과정임. 당연히 편집자 권한도 더 세고.
카버 같은 작가도 편집자가 막무가내로 뜯어고쳤던 거 생각하면 말 다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