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업에 '로디지아발 기차'라는
작품이출제돼어있는대 기차역에서 어느 조각가가 자신이
만든 사자 조각상을 남자가 흥정하여서 산 행동에 대해서
공정무역에 기준으로 보고 남자의 행동을 서술하라고
했거든요 그런대 공정무역이란 것이 정확한
값의 기준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고 개인이 이러한
기준이 적용되는지 또 흥정을 시도한 것은 남자지만
조각가 본인이 깎아내어 돈을 받았고 그 조각가도
아무런 불만을 제기하지 않았는대(기차가 떠나고 있는 긴박한 상황이었고 조각가는 웃으면서 만족해함)이것이
올바르지 못하다고 봐야하나요? 개인도 공정무역에
개념이 적용돼어지는지도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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ㅔ - dc App
상호만족?
제가 중점을 두는 부분은 '공정무역의 기준으로 보아' 부분인대 개인이 그것도 어찌보면 기차역에서 물건을 파는 불법행위에 그 기준으로 보는게 적합하냐는거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