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번역 환경 씹창나 있는건 원투데이 아니지만요즘은 대놓고 번역 퀄리티 씹는 평들도 많이 보이더라고번역에 대한 대중의 기대가 높아진게 맞을까?그리고 개선 가능성 있냐 ㅋㅋ게임만큼 번역 안해주는게 독서시장 아닌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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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그래도 최근에는 대작들은 다 해주는편인데 독서시장은 사회과학 기본서 갈수록 손도 안대는더 천지자나
사회과학 기본서는 알라딘 북펀딩 이런걸로 요즘 커버 치던데 그렇게 하면 번역상태 메롱인 경우가 많더라고. 그럼 안하느니만 못한데.
한국말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번역평하는게 아이러니하네. 한국소설도 이해 못하면서 나랑 안맞는 소설이라고 평하는 애들이 번역소설은 당연히 비난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