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차별하긴 싫지만 읽기 힘든게 담고있는 내용도 왕에 대한 충성심 이런 절대 공감 안되는 거여서 쉽지않네

산들어가서 은신하기를 누구보다 좋아하는 분들이 왜 불교는 현실에 무관심하다고 욕했을까 찡찡거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