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은 책이 없어도 서점 내에서 뱅뱅 돌다가 한 켠에 앉아서 책 보던 게 좋음


물론 서서 읽을 땐 재밌었는데 집에 와선 읽지도 않는 책들 많아서 ebook으로 갈아탐


이제 만으로도 딱 30 찍었는데 술자리도 줄어들었고 게임들도 지겹고 오늘도 또 서점에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