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손가락 사이로 인생을 흘려보내고
궁핍한 생활의 아주 작은 개선만을 위해 푼돈 버는 걸로 젊음을 보내고 있는 나.

글 속 인물은 젊기라도 하지 난 이제 젊지도 않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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