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은 집전화와 편지로만 하는, 아파트가 아닌 단독주택에 사는, 카페가 아닌 다방에 레지가 있는 아날로그적인 시대가 생각나지 않음? 그래서 요즘 소설에 스마트폰이라던가 이런게 나오면 좀 어색함
배경이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경우는 대개 장르소설이지. 시각적인 상황에 몰입시키는게 필요할때 잘 쓰는것 같고... 순문은 전화기조차도 잘 안씀 내 기억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