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말그대로 얕은 내용인데
너무 좌편향이라 보기 역하네
자본가가 우파, 노동자가 좌.파를 찍으면 합리적인 사람
자본가가 좌.파를 찍으면 정의로운 사람
노동자가 우파를 찍으면 어디 모자라거나 선동된사람이라고?
저런수준으로 책을 써도되냐
너무 좌편향이라 보기 역하네
자본가가 우파, 노동자가 좌.파를 찍으면 합리적인 사람
자본가가 좌.파를 찍으면 정의로운 사람
노동자가 우파를 찍으면 어디 모자라거나 선동된사람이라고?
저런수준으로 책을 써도되냐
얕은건 단점이자 장점이라고 봄 지식은 얕은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으니까
입문서로는 좋아
근데 저렇게 너무 단정짓는건 좀 그렇지만 솔직히 조금 맞말이긴 함 좌.파는 평등의 원칙이 강하니까 합리적인 노동자들은 그쪽으로 쏠릴수 밖에없음 보조금 챙겨야지
정치적지지를 경제적인 이유 하나 때문에 한다고 생각하는게 편향적인거임
그리고 저거 원문도 늬앙스가 가난한데 보수정당 뽑는 사람 이런식으로 얘기한거 아닌가
물론 사람마다 철학이 다르고 나무를 보기보단 숲을 보는 사람도 있기에 모자르다고 하기엔 좀 그렇기도해
자기가 얕은거 숨기지 않고 얕다는걸 책 제목으로 썼는데 별 문제 없다고 봄. 노동자 우파 부자 좌.파가 이상하게 보이는건 얕게 보면 당연한 말임. 그걸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라 비난하는게 아니라 얕은 시각에서 보면 이상하지 않나요? 소개하는건 아무 문제 없다고봄. 뉘앙스 파악못하는게 더 문제지
그 논리면 제목에서 "지적"을 뺐어야
’무지성적 대화를 위한‘이라고 썼으면 킹정
모든 것이 정치고 모든 것은 편향되어 있다
2권은 도대체 왜 냈는지 이해불가.
취할것만 취하고 버리면 되지 굳이 한 인물로부터 모든걸 체득하려는 태도도 별로임
새로 나온 책 시리즈 넘버 없이 무한으로 낸 거 보고 좀 짜친다 싶었음
좌편향? 그럼 완전 객관적인 책도 있음? 모든 책은 다 편향되있는거임
글이 수정된 건진 몰라도 지금 글 읽은 입장으로서 ‘너무 좌편향‘이라고 적혀 있는 걸 봐서는 현재는 글에 문제가 없음 - dc App
중립적이려고 노오력하는 책은 ㅈㄴ많지
맞는데 편향적이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대상으로 쓰는 입문서 타이틀을 달고있는게 문제지 뭐 좀 아는사람이면 비판적 사고가 가능한데 뭣모르는 사람한테 자기 사상 은근히 주입시키고 선동해놓고 모든 책은 편향되어있는데? 하는건 무책임한듯
극우 극좌 성향 선동질하는 책이 널렸는대도 그런책들이 지대넓얕만큼 편향성으로 욕안먹는건 애초에 정치 극단주의자 컨셉 잡고있어서 그런거디
나는 지대넓얕이 입문서로 추천되기엔 굉장히 위험하다고 봄 입문자들은 거를 만한 채가 없어서 입문서를 읽는데 입문서라고 하면서 편향된 사고를 밀어 넣는건 명백하게 반칙임
ㄹㅇ얕기때문에 오히려 입문으로 안좋음
나도 이쪽에 동의
애초에 넓고 얕은 지식으로는 지적 대화를 할 수 없음 그냥 허영심 채우기용임 - dc App
ㅆㅇㅈ
얻을거 얻고 거를거 거르면 되지. - dc App
얕으니까 오히려 편향적인 거지 대충 썼다는 거거든 ㅋㅋ 그리고 방송한 걸 바탕으로 책 쓴거라 쩔수없는 면도 있고 - dc App
팩튼데? @ㅐ미가 이민자한테 칼빵맞고 뒤지지 않는 상은 - dc App
요즘 우파는 노동자 계층 노리고 전통적인 기득권 계층중에 진보정당 지지하는 집단 많은것처럼 정치가 굉장히 다원적인데 저렇게 낮은 수준으로 단순화 할만한건 아님ㅋㅋ
과거 팟케스트 즐겨 들었는데, 4명 중 가장 병풍에 수준도 낮던 채사장이 책을 써서 결국 승리자가 되었네. 하긴 그 팟케스트 기획도 채사장이 했으니. 여기서 결론은 용감히 행동하는 자가 뭔가를 얻는다는 거 같다.
병신책임 - dc App
좌편향 문제가 아니라 존나 수준 얕팍한 주제에 저자가 '내가 정답 알려줄게' 하면서 주름잡는 거 같아서 보면 짜증나긴 함 ㄹㅇ - dc App
나 고딩인데 저 문장보고 딱 이상함을 느꼈다..